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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스토리 블로그 여러개 만들기는 어렵지 않습니다. 검색 상위 글들이 안내하는 대로 계정 관리 화면에서 새 블로그를 추가하면 몇 분이면 끝나요. 막히는 건 그다음, 다섯 곳을 매일 겹치지 않게 굴리는 일이죠. 이 블로그를 포함해 티스토리 다섯 곳을 카카오 계정 하나로 매일 아침 한 시간 간격으로 올리고 있어서, 그 순서를 그대로 옮깁니다.

    아래 순서 없이 다섯 곳을 열면 같은 주제를 같은 날 두 블로그가 올리는 일이 금방 생겨요. 이 계정이 실제로 막아 둔 장치를 그대로 보여 드릴게요.

    티스토리 블로그 여러개, 매일 5곳 돌리기

     

    먼저 결론부터

    • 블로그마다 맡을 검색어를 먼저 나눠요. 같은 말을 두고 내 블로그끼리 다투면 둘 다 손해입니다.
    • 발행 시간은 한 시간씩 띄웠어요. 06시부터 11시까지 여섯 번 올라갑니다.
    • 쓰기 전에 오늘 다른 블로그가 무엇을 썼는지 기록 파일부터 봅니다.
    • 로그인이 풀리면 비밀번호를 넣지 않고, 따로 로그인해 둔 발행용 브라우저로 넘깁니다.

    티스토리 블로그 추가 개설 다음에 정한 것, 맡을 검색어

    돈 이야기를 세 블로그가 같이 쓰면 다음 검색에서 서로 자리를 뺏게 되거든요. 그래서 블로그마다 "이 검색어는 여기서만"을 정해 표로 박아 두고, 클로드가 매일 이 표부터 읽게 했습니다.

    블로그 맡는 것 발행
    꿈 해몽 '○○ 꿈' 같은 1년 내내 찾는 말 06시
    돈되는 정보 5~10일 뒤 일정의 찾는 법·조회하는 법 07시
    메인(돈) 의료비·보험·세금·지원금 08시·11시
    코드리뷰(이곳) AI로 블로그·SNS 자동화 09시
    이슈 오늘 터진 일의 신청·조회·보상 10시

    블로그 여러 개 운영 방법, 겹치지 않게 막는 장치

    같은 사람이 여러 블로그를 굴리면 문장이 닮아 갑니다. 그래서 아래 순서를 거쳐야만 발행되게 했습니다.

    블로그 여러 개 운영할 때 한 편 올리기 전 거치는 순서

    • 기록 파일 한 장 — 날짜, 제목 앞부분, 블로그 이름을 한 줄씩 적어요. 다음 블로그는 쓰기 전에 끝의 40줄을 읽고 같은 소재를 피하죠.
    • 같은 블로그끼리만 비교 — 겹침 검사는 원고 파일 이름에 블로그 이름을 넣어서, 그 블로그 최근 5편과 첫 문장·소제목·버튼 글자가 닮았는지 비교합니다.

    아래 단락을 클로드에게 그대로 붙여 넣으면 둘째 블로그부터 같은 흐름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대괄호만 바꾸세요.

    내 블로그는 [블로그 이름과 주소 목록]이야. 먼저 블로그마다 맡을 주제와 맡지 않을 주제를 표로 만들어 [규칙 파일]에 저장해. 글을 쓸 때마다 [기록 파일] 끝 40줄을 읽고, 오늘 다른 블로그가 쓴 소재와 겹치면 다른 소재로 바꿔. 다른 블로그 글의 문장은 옮겨 쓰지 마. 발행하고 공개 주소를 확인한 뒤에만 기록 파일에 '날짜 | 제목 앞 40자 | 블로그 이름' 한 줄을 더해. 로그인 화면에서 비밀번호를 물으면 입력하지 말고, 원고 파일 위치와 막힌 화면 이름만 남기고 나를 불러.

    이 단락은 '겹치지 않게'까지만 다룹니다. 숫자가 틀린 글과 같은 글을 발행 전에 걸러 내는 검사, 꼭 막을 것과 알려만 줄 것을 나눈 기준, 직접 돌려 확인한 코드 3개는 제가 만든 책에 묶었습니다. A4 19쪽 PDF이고, 11월 5일 상품 페이지 기준 9,900원입니다. 앞 4쪽은 결제 없이 미리 볼 수 있고요.

     

    발행 전 검사 묶음 앞 4쪽 보기

    결제 전에 지시서 모양부터 보고 싶다면 0원 맛보기(지시서·기억 파일 템플릿)도 있어요.

     

    한 시간 간격 시간표, 그리고 카카오 계정 하나의 약점

    티스토리 블로그 5곳의 아침 발행 시간표와 맡은 주제

    시간표는 처음엔 저녁이었는데, 저녁에 올린 글은 그날 보일 시간이 짧아서 10월 21일부터 아침으로 당겼습니다. 한 시간 간격은 앞 작업이 늦게 끝나도 다음 작업과 부딪히지 않게 하려는 여유입니다.

    티스토리 다섯 곳은 카카오 계정 하나로 다 들어갑니다. 한 번 로그인하면 다섯 관리 화면이 다 열려서 편하죠. 대신 로그인이 풀리면 다섯 곳이 한꺼번에 멈춥니다. 10월 28일에 실제로 그랬습니다. 그날 다섯 편이 안 올라갔는데 알림이 없어서 늦게 알았습니다.

    그 뒤로 두 가지를 붙였습니다. 첫째, 막히면 그 자리에서 휴대폰으로 메시지를 보냅니다. 둘째, 따로 로그인해 둔 발행용 브라우저를 하나 더 둡니다. 로그인이 풀린 화면에서는 비밀번호를 넣지 않고 멈추는 게 원칙이에요. 둘 다 풀리면 사람이 다시 로그인해 줄 때까지 원고만 저장해 둡니다. 두 브라우저가 같은 기록 폴더를 동시에 열면 안 열리기 때문에, 1분씩 쉬며 열 번까지 다시 시도하게 해 뒀습니다.

    멈췄을 때 알리는 쪽이 궁금하면 텔레그램으로 '멈춘 날 알림' 거는 글에 그 부분만 따로 적어 두었습니다.

    여러 블로그를 굴리며 일부러 안 하는 것

    블로그끼리 문장을 옮겨 쓰지 않습니다. 같은 계정 블로그끼리 비슷한 글이 쌓이면 검색에서 걸러질 수 있다고 봐서요. 책 링크는 이 블로그에만 겁니다. 돈 블로그를 읽는 분은 병원비나 지원금이 궁금해서 온 거라, 자동화 책은 엉뚱한 광고가 되니까요. 비밀번호는 어떤 경우에도 클로드가 넣지 않습니다. 글 주소도 tistory.com 주소 대신 맞춤 도메인 주소로 걸어요. 이 계정 광고 수입은 맞춤 도메인으로 들어온 방문에서만 잡혔기 때문입니다.

    다섯 곳 굴리기 전 궁금해하는 것

    티스토리 블로그 여러개 만들면 한 계정에 몇 개까지 돼요?

    검색 상위 글들은 한 계정에 5개라고 안내합니다. 이 계정도 다섯 곳을 쓰는 중입니다. 공식 도움말 원문은 이번에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블로그마다 광고를 따로 붙여야 하나요?

    이 계정은 다섯 곳 모두 같은 광고 계정 코드를 쓰고, 블로그마다 ads.txt 가 보이는지 10월 10일에 확인했습니다. 본문 중간 광고 1개만 직접 넣고 맨 위는 스킨에 맡깁니다.

    다섯 곳 다 매일 써야 하나요?

    이 계정은 오래 쉰 블로그일수록 매일 발행을 지키는 쪽으로 정했습니다. 순위 변화는 아직 재는 중이라 효과를 숫자로 말하진 않을게요.

    둘째 블로그를 이미 만들었다면, 오늘은 위 표처럼 블로그마다 맡을 검색어 한 줄씩만 먼저 적어 보세요. 그 한 줄이 클로드가 매일 읽는 규칙의 첫 줄이 됩니다.

    블로그를 만들었다면, 다음은 자동으로 올리는 연결이에요

    다섯 곳을 손으로 매일 올리면 일주일을 못 버팁니다. 이 블로그들이 아침마다 알아서 올라가는 건 클로드를 블로그에 연결해 둔 덕분이에요. 처음 연결하는 순서를 화면 그대로 따라 할 수 있게 정리했어요.

    클로드 블로그 연결 순서 따라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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