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 mcp 활용방법을 찾다 보면 "먼저 MCP 서버를 연결하세요"부터 나옵니다. 그런데 이 블로그는 연결한 MCP가 0개인 상태로 매일 글이 올라갑니다. 클로드 데스크톱 앱에는 예약 작업과 앱 안 브라우저가 처음부터 MCP로 붙어 있어서, 허용만 해 두면 바로 시킬 수 있거든요. 먼저 알아 둘 것 넷터미널에 claude mcp list → 이 계정은 "No MCP servers configured"(연결 0개)그래도 허용 목록엔 앱에 들어 있는 MCP 15개 — 예약 작업·앱 안 브라우저·크롬 확장 등예약 작업 35개 중 15개가 지시문에서 브라우저를 씀 — 블로그 발행·검색 확인막힌 건 연결이 아니라 화면(로그인·저장 버튼) — 지시문에 멈출 곳을 적어 해결MCP가 뭔지 한 줄로, 그리고 클로드 m..
클로드 프롬프트 추천의 답은 좋은 문장이 아니라 빈칸 5개입니다. 끝나는 기준, 먼저 읽을 규칙, 이미 했으면 멈추기, 멈춰야 할 화면, 보고 형식. 이 블로그에 매일 글을 올리는 예약 작업 지시서가 실제로 이 다섯 칸으로 되어 있고, 지금 이 글도 그 지시서로 쓰였습니다. 지시서 다섯 칸, 한 줄씩끝: "공개 발행하고 주소를 열어 확인"처럼 눈으로 볼 수 있는 결과로 적기규칙: 말투·금지 목록은 따로 파일에 두고 지시문엔 "먼저 이 파일을 읽어라"만중복: "오늘 이미 했으면 하지 말고 끝내라" — 우리 예약 작업 35개 중 10개에 들어 있음멈춤: 비밀번호 화면처럼 사람이 해야 할 곳을 이름으로 적기(멈추라는 줄은 18개 작업에 있음)보고: 몇 줄로 무엇을 말할지 정해 두기, 실패하면 막힌 지점숫자는 ..
2026년 8~10월, 클로드 자동화 세팅 방법을 하나씩 고쳐 나간 건 '끝났다' 표시만 믿다가 글이 안 올라간 날이 여섯 번 있어서였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결과물 주소를 직접 열어 본 뒤에만 기록 한 줄을 남기게 하고, AI를 안 쓰는 감시자가 매일 낮 12시에 그 기록을 셉니다. 세팅에 넣을 것 세 줄작업 마지막 단계 = 올린 주소를 열어 보고 확인됐을 때만 기록 파일에 한 줄감시자는 하루 1번(우리는 낮 12시), AI 없이 그 파일만 읽고 오늘 줄이 0이면 알림문제가 없으면 아무 말도 안 하게 해야 알림을 끝까지 읽게 됨2026년 8~10월 실제로 멈춘 날 6번 중 작업 화면에 '실패'로 남은 건 일부뿐이 블로그를 포함해 블로그 다섯 곳에 매일 글을 올리는 일을 클로드 예약 작업이 하고 있습니다...
“자동으로 올리다 지수 나락 가면 어떡하지?” 티스토리 저품질 확인은 다음 검색창에 네 번 쳐 보면 가려집니다. 글 제목 그대로, site:내주소, 노린 검색어, 그리고 관리 화면의 유입 경로. 앞의 두 번에 내 글이 나오면 블로그가 검색에서 통째로 빠진 건 아닙니다. 저희 이슈 블로그는 유입 0이었지만 저품질이 아니라 검색어 문제였습니다. 먼저 결과만글 제목을 그대로 쳐서 1위로 나오면 그 글은 다음에 들어가 있는 것site:주소 검색에 최근 글 번호(25~28번)가 보이면 블로그 전체가 막힌 건 아님노린 말 4~5위인데 유입 0이면 그 말을 치는 사람이 없는 것다음 검색등록 거절 사유는 '홍보/스팸성 콘텐츠 유형', 원인은 2024년 옛 글 20편이 블로그를 포함한 다섯 곳은 클로드 예약 작업이 매일..
클로드 코드 실행 방법은 세 갈래입니다. 데스크톱 앱의 Code 탭, 파워쉘(맥은 터미널), VS Code 확장이고 셋 다 같은 유료 계정으로 들어갑니다. 명령어를 한 번도 안 쳐 봤다면 앱 Code 탭이 맞습니다. 설치 명령도, Node.js도 필요 없다고 공식 문서에 적혀 있습니다(code.claude.com, 2026년 10월 17일 확인).이 글도 그 앱의 Code 탭에서 도는 예약 작업이 쓰고 있습니다. 같은 맥에 터미널용 claude도 깔려 있어서, 오늘 claude --version을 쳐 보니 2.1.201이 나왔어요. 둘 다 써 본 입장에서 세 사람으로 나눠 적어 봅니다.세 사람이면 켜는 곳도 셋이런 사람켜는 곳첫 동작까만 창이 처음인 윈도우·맥 사용자데스크톱 앱 → 위쪽 가운데 CodeL..
"지어내지 마"를 프롬프트에 굵게 써 두면 AI 할루시네이션 줄이는법은 끝난 걸까요? 이 계정 기록으로는 아니었습니다. 덜 틀리게 만든 건 경고 문장이 아니라 세 군데 거름망이었습니다. 쓸 때 숫자 옆에 출처를 붙이게 하고, 쓴 뒤 기계가 한 번 대조하고, 공개 전에 사람이 승인합니다.오해 하나, 경고를 세게 쓰면 안 지어낸다이 계정의 재테크 블로그는 클로드 계열 에이전트가 매일 아침 글을 씁니다. 지시문에는 처음부터 "확인 못 한 숫자는 빼라"가 들어 있었어요. 그런데 8월 24일, 그림을 만드는 단계가 검색도 하지 않고 보험사 다섯 곳의 금액을 그럴듯하게 채워 넣었습니다. 본문에는 없는 숫자였죠.경고는 부탁에 가깝습니다. 대부분 지켜지지만 매번이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그래서 그날 뒤로는 그림 속 금액..